사촌언니 카페에 예전부터 고양이 한마리가 나타났는데 언니가 불쌍해서 캔 하나 줬다가 그 뒤로 계속 찾아옴 근데 문제는 얘가 알고보니 임신한 고양이었어서 어느날 새끼 4마리를 데리고 온거야... 삼색이, 치즈, 턱시도 다양함ㅠ (4마리인지도 모르겠어 더 있을수도) 아무튼 데려가면 안되냐하니까 언니 집에 고양이를 키울 여건이 안된대. 근데 계속 밥을 주자니 또 임신하고 개체수 늘어날까봐 걱정임ㅠㅠ 중성화할 여유도 없고... 그래서 내가 밥 안줘야되는거 아니냐하니까 언니가 그럼 쟤들 굶어죽게 놔두냐 이래서 또 할말 없어짐; 어째야할지 모르겠다 나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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