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식으로 좋아하고 본인이 원하는 아기상(?)이 확실하면
오히려 자녀가 그에 부합하지 않을 때 싫어한다던지 면박이나 체벌로 화풀이 하는 경우 은근히 많더라...
특히 어머니들 중에서 본인 맘음에 안 든다고 산후우울증이나 육아 스트레스로 아이 갈구는 걸 너무 많이 봐서...
솔직히 나도 성격이 좋은 편이 아니라 내가 그럴까봐 무서워서 아기는 좋아하는데 못 낳겠더라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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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식으로 좋아하고 본인이 원하는 아기상(?)이 확실하면 오히려 자녀가 그에 부합하지 않을 때 싫어한다던지 면박이나 체벌로 화풀이 하는 경우 은근히 많더라... 특히 어머니들 중에서 본인 맘음에 안 든다고 산후우울증이나 육아 스트레스로 아이 갈구는 걸 너무 많이 봐서... 솔직히 나도 성격이 좋은 편이 아니라 내가 그럴까봐 무서워서 아기는 좋아하는데 못 낳겠더라고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