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아빠 개인택시기사인데
길에서 아빠만나면 손크게흔들고
횡단보도 건너면서 아는척해도 얼굴만 빨개지면서
끝까지 아는척안해주고
울엄마는 내가중학생때
내가다니는 중학교 급식아주머니(조리원)였는데
맨날급식받을때마다
동료분한테도 인사싹싹하게잘하고
엄마한테는 감사합니다!!!!라고해도
빨리가라고 식판 밀었음ㅋ...
물론 30이다되어가는지금도 계속
길에서 아빠만나면
아빠!!!하고 아는척하는데
지금은 조금나아져서 소심하게손흔들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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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아빠 개인택시기사인데 길에서 아빠만나면 손크게흔들고 횡단보도 건너면서 아는척해도 얼굴만 빨개지면서 끝까지 아는척안해주고 울엄마는 내가중학생때 내가다니는 중학교 급식아주머니(조리원)였는데 맨날급식받을때마다 동료분한테도 인사싹싹하게잘하고 엄마한테는 감사합니다!!!!라고해도 빨리가라고 식판 밀었음ㅋ... 물론 30이다되어가는지금도 계속 길에서 아빠만나면 아빠!!!하고 아는척하는데 지금은 조금나아져서 소심하게손흔들어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