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남초분야라 각오하고 입사하긴 한건데 털어놓을 여자동기도 없고 너무힘들어
파벌? 뒷담? 이런거 너무너무너무 심하고...거기 동조 안하면 반대의견 가진사람 취급하고 일 가르쳐주는것도 교묘하게 남녀차별하고
여직원들한테 회식강요같은거 안하긴하는데 남직원들끼리 꼭 단란한곳?? 이런데 2차가더라..ㅋㅋ
난 담배안피는데 흡연자들 담배피면서 지들끼리 뭐 결정해버리고 나한텐 통보하는거 아주 일상이고
니가 안좋은곳 들어간거아니냐 할수있는데 내전공쪽에선 꽤 이름있는 중견기업이거든 내스펙으로 들어가기 어려운곳이기도 하고
좋은건 월급 다른데보다 약간많은거 현장경험 저연차에도 많이할수있는거 구내식당맛있는거 자취방이랑 걸어서 20분이내로 가까운거?
그래서 꾸역꾸역 다니고있는데 1년채우고 이직할지 더 버텨볼지 고민이야
그만둔다하면 부모님 속상해하겠징 여기저기 자랑하셨는데....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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