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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투·좌타 내야수 자원인 이현승은 중학교 1학년 때 은평BC(베이스볼클럽)에 입단해 아마추어 선수 생활을 이어간 후, 지난해 1월 한국 고등학교 야구부에 진학하는 대신 피츠버그 구단의 제안을 받아 16세 어린 나이에 미국행을 택해 화제가 됐다.
신장 183cm·체중 77kg의 준수한 체격을 갖춘 이현승은 메이저리그 유망주 소식을 다루는 매체 베이스볼아메리카(BA)로부터 "배트 스피드가 좋고, 장타력이 기대되는 선수"라는 평가를 받는 등 장래를 인정받았다.
특히 호타준족울 갖춰 과거 메이저리그에서 주목을 받으며 지금 한국인 타자의 전형적인 스타일을 만들어낸 강정호와 비슷한 재능을 갖춘 것으로 기대 모으고 있다.
이현승은 루키리그 FC파이리츠에서 올해 10경기 37타수 12안타 타율 0.324, OPS 1.000을 찍은 뒤 싱글A 승격의 감격을 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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