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쌍욕하는데 듣고 살고
맞아도 그냥 살고
내가 이혼하라고 해도 할 생각도 없어보이고
그리고 엄마도 문제인게 아빠 극예민에 분노장인데 딱봐도 화낼 타이밍이 있거든? 나는 그래서 그때되면 사려서 암 소리도 안하고 눈치 실실보는데
엄마는 갑자기 쪼갬 오늘도 그래서 아빠가 쌍욕함
방에 있어도 소리가 다 들려서 미치겟음
둘이 맨날 지지고 볶고 살아
원래 자취하다가 퇴사하고이직 준비하느라 돈 없어서 집에서 최종면접 준비하고 있거든
제발 붙어서 집 나가고 싶어
미칠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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