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651931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한진 브리온 4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22
나이 차이가 4,9살이나 차이나는데 부모님이 동생들을 더 좋아해서 나보고 잘못 대하는데도 오히려 나를 예민하다, 동생들 원래 말투가 그런건데 너가 이해해라! 알면서 왜 화 내나! 이런식으로 날 예민하고 갑자기 화내는 사람으러 몰아가는건지
평소에 여동생은 카페가서 부모님 아아 2개 사면 되겠지? 우린 사지말자! 이런식으러 먼저 선수쳐서 언니 넌 먹지마! 이런 말투야! 뭘해도 꼭 뒤에 (넌) 안해도 되지?, 안 먹어도 되지?, 또 사게?, 또?, 뭐! 문제 있나? 이런식의 말투인데 친구들에겐 잘 웃고 예쁘게 말하더라 아! 본인 기분 엄청 좋을땐 또 말투 예쁘게 하더라
남동생은 항상 명령어야..기다려, 하지마, 어어! 하지말랬지! 이런식이야. 매번 싸우는 이유도 막말. 내가 청력이 조금 약해 그래서 나보고 장애넼ㅋㅋㅋㅋ또는 귀좀 파, 소곤대면서 이건 들리나? 이건 사실 나에겐 비아냥거리고 약하다고 무시하는거잖아! 그래서 내가 뭐라하면 부모님은 하지말라면 안 하면 되지? 뭐가 문젠데? 쟤 원래 말투가 저렇자나 이젠 알때 안되었나? 이러시는데 너무 황당해..이런 말투를 고쳐야하는거 아니야? 왜 내가 이해하는 쪽으로 고쳐야하는건데?ㅋ
동생들이 훨씬 어린 3-4살때부터 내가 이걸로 막 싸우고 화내고 혼내고 했는데 부모님이 다 막으면서 너만 아니면 우리집 분위기 좋은데 말투에 집착하냐! 왜이렇게 예민하냐 이러는데동생들이 고칠 마음이 없어지고 부모님 말대로 나만 이상한 사람된거같음…대화가 하기 싫은데 동생 본인들은 기분 좋을땐 살랑살랑 와서 계속 나한테 일상 공유하고 싶어해..기분 나쁠땐 어. 어쩔.말걸지마. 가만히 있어. 이런식으면서…
부모님이 서열을 이렇게 해두고 셋이서 잘 얘기해서 통장하나 만들어서 돈 모와서 부모님 생신이나, 여행, 노후를 챙겨달란다..이건 원래 첫째가 주도하에 매달 얼마내! 해서 모와라! 이러는데 듣겠냐! 여동생에게 내가 그 전에 생신때 대비해서 달에 만원씩 모울까? 의견냈는데 그때 나보고 쌩쇼아냐? 하고 싶으면 혼자 해! 했는데 이제 와서? 어이없다.
대표 사진
익인1
동생들이 첫째무시하네.... 거리둬
8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도 그렇게 느껴서 애기때부터 고치자로 엄청 뭐라했는데 부모님이 다 막으셔
동생들 입장에선 어? 언니말대로 내가 잘못했네?가 아니라 부모님이 괜찮다는데 언니누나가 예민하구나? 나 안 고쳐고 되겠다로 느껴가는게 보인데 나만 환장할맛..부모님은 왜 막는건지..

8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
그거 부모님이 조성한거야 너가 어떻게한다고 안달라짐... 둘째셋째가 편먹고 그러는데 ㅜㅜ 거리두고 친척처럼 지내야 좀 덜그럴껄 애들이 좀 영악하네
8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래놓곤 왜 내가 주도하에 통장 만들어서 하라는거야!!이래놔서 내말이 안들리고 내가 의견낸거에 무조건 반박을 하고 별론데? 하는 얘들을 이제와서?ㅋㅋㅋㅋㅋ못해!
8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
다른부모들 대접받는거처럼 대접받고싶어서지
8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
쓰니가 삼남매중에 제일 예민하고 상처도 잘 받는듯..청력도 약하고 하니까 다른 사람들은 그냥 지나치는 부분도 더 크게 다가올것 같기도 하고
8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정확히 맞는말이야..맞는데 동생들의 말투도 나이도 차이 많이 나는데 반말도 그냥 반말이 아니고 명령어에 불꺼, 불켜라, 이거 해, 저거해도 자연스럽고 반대로 내가 시키면 부모님 난리나..너가 하면되지 왜 시키냐고..
8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
크면서 부모님 많이 힘들게 했어? 왜이렇게 대우가 다르지?
8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니 힘들게 한건 동생들이지!
둘이 사춘기 심각했지..부모님이 참다참다 폭발해서 훈육했더니 경찰서에 아동확대라고 전화도 하더라
난 사춘기때 동생들이 장애냐?부터 막말에 명령어에 혼자 상처받아가면서 몰래 울고 학교서 우울증 나와서 상담받고 친구랑 얘기로 지나갔는데 부모님 모르셔서 나 사춘기 없는줄 알더라ㅋ

8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
걔넨 엇나갈까봐 더 감싸나보네 쓰니는 그렇게 안해도 무난하니까
8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2에게
나도 미친듯이 막나갈껄 그랬나?하..아빠도 평소 모든 말이 무시하던데 장애랑 결혼해라 똑같네? 이런식으로 화내면 농담인데 예민하게 장난도 못 받아들인면 사회생활 어찌할래? 이런식으로..엄마만 유일하게 안 그러시는데 나보고 너도 좀 화를 내고 동생들처럼 미친거처럼 질러라 그래야 무시 안하지라고 하심..뭐 화내고 집 나가야하나? 해봤어야하지ㅠ

8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
글쓴이에게
기질이 순한가보다..어릴때부터 동생들 휘어잡았어야해

8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2에게
어릴땐 몸 싸움까지 하고 온몸으로 휘어잡으려고 했는데 부모님이 그때마다 막았고 오히려 동생들 보는 앞에서 나를 혼냈고 미쳤나!제정신이냐! 하면서 아빤 아예 의자도 던지고 책던지면서 나혼내더라..동생들 날보면 뭐리고 생각하겠나? 싶지뭐..나도 10년이 더 지나니까 지쳐서 이젠 사실상 포기상황인거지…

8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
공감되서 슬프다 난 동생은 절연했어 부모님은 나보고 참으라고만 하더라고 동생은 점점 더 버릇없게 굴고
8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긍까어..나만 참으래..나만 나쁘대
동생들이 들으면 아~언니가 예민한거네? 이럴거 아냐?고칠생각 당연 없어지지..
나도 독립할때쯤 멀리둬야겠다.뭐 지금도 연락을 3달에 한번 할까말까? 동생둘이면 거의 매일 하더라

8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5
걍 거리둬라
8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7
쓰나 그냥 독립해라... 아무리 가족이 천륜이고 못 끊고 이러더라도 끊어내야 건강해지는 관계도 있음. 물론 가족들이 널 가족이라고 생각은 하겠지만 쓰니만큼 애정이 있을까? 부모님들은 나이 들어서 고쳐지기도 힘들고 본인들이 잘못했다는 생각도 안할거임 동생들도 부모님들이 자기 편인데 고칠 이유가 없음 그래서 쓰니가 가족 내에서 소외되고 무시당하는거 같음 그냥 독립하고 전부 거리를 아주 멀리 두는게 낫겠다
8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7
독립하고 나면 그냥 부모님 경조사 때만 연락하고 조부모님이나 부모님 입원하신거, 친척 장례식 아니면 일 때문에 바쁘다고 하고 거의 가지도 마셈 너 자기개발하고 너만 보고 살아 독립한 집도 알려주지말고..ㅇㅇ... 가족 그만 챙겨 제발 가족들은 너 안챙기잖아 딸로서의 도리도 부모가 먼저 도리를 해야하는거임 밥먹이고 키운다고 다가 아니잖아
8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9
걍 동생들이 기분좋아서 너한테 치대도 받아주지 말거 말투 띠껍게해도 혼내지마ㅋㅋ 걍 직장동료처럼 대하고 부모님 니가 챙기고 책임져야된다 이런생각도 버리고
8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0
독립하기 전에 한 번 크게 줘패고 나와서 연 끊어 걔네끼리 도태되라고
8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1
제발 독립하고 연끊어
8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2
나도 똑같이 4살 9살 차이 동생 있는데 진짜 말도 안되게 너무 예의가 없네 나였으면 뒤집어 엎었는데 쓰니 너무 순한 듯....그냥 거리두고 독립해 지들끼리 애틋하라고 하고
8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3
관계가 건강해보이지 않네.. 부모도 마찬가지 독립할 수 있으면 하는 걸 추천함
8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4
부모님 잘못임.........
8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5
와 우리집이랑 똑같음 난 연락안하고삼 그거 평생 그런다
8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7
방관 동조하고선 효도를 바라는게 어이가 없다
8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9
부모부터 쓰니 가스라이팅 하는데 굳이 그 집에서 서럽게 살지 말고 독립하고 연 끊는게 최선인 듯 그런 사람들 뭐 어떻게 발광해도 안 바뀜. 남 일이라고 쉽게 말하는게 아니라 쓰니 집 같은 케이스는 진짜 쓰니가 나와서 연 끊는게 제일 쉽고 빠른 길이라 그래. 통장 하나 만들어서 돈 모아라 어쩌구도 그냥 무시하고 쓰니는 쓰니 앞길만 생각하고 미래계획 세워
8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
222
2시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일상남편의 살살 긁는 화법 질린다..319 9:2434831 0
일상난 백화점 과일만 먹어 -> 이 말이 그렇게 기분 나빠?177 11:3113307 0
일상딸들아(?) 너넨 어머니랑 체형 똑같아?174 15:249127 0
T1 🏆260525 16:00 Road to EWC 3R VS DK전 달글🏆 979 14:036151 0
KIA내가 생각하는 데일 콜업 아닐 거 같은 이유41 15:255716 0
하얘야 청순하다고 하지만 그냥 청순은 얼굴이 다인 거 같애
18:43 l 조회 1
남자친구 주식 시작했대
18:43 l 조회 1
남친 단점이 자꾸 보이면 어떡해?
18:43 l 조회 1
메가 팥빙 vs 말빙
18:43 l 조회 1
살다보면 즐거운날이 오려나
18:42 l 조회 1
첫만남에 집 돌아와서 같이 영화 보고 싶다고 하고 다음날에 답 없는 건
18:42 l 조회 1
얼굴에 피지 많은 익들아..
18:42 l 조회 2
아 제타 유료버전 중독성 미쳐
18:42 l 조회 3
매년 유럽여행 가는거 사치같아?
18:42 l 조회 6
(스포주의) 군체 본 사람 혹시 잇어??
18:41 l 조회 5
알바 싸가지 드럽게없어서 컴플레인 전화걸음ㅋㅋ1
18:41 l 조회 14
요즘 선거유세 노래는 ai로 만드나
18:41 l 조회 8
엄미새들 부럽다
18:41 l 조회 13
지겨운질문 탑1 : 연애/결혼왜안해?
18:41 l 조회 15
카페알바 마감 개힘들어서 같이일하는 언니한테 힘들다고
18:41 l 조회 8
종아리 풀기 좋은 운동 추천좀1
18:41 l 조회 8
오래쉴수록 더 회사가기싫네2
18:41 l 조회 10
써브웨이 vs 버거킹 뭐먹을까4
18:40 l 조회 8
남친이 나보고 돈밝히지말래 5
18:40 l 조회 27
친구 자취방에 모기 풀어놓는거 불법일까?4
18:40 l 조회 35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8: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