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는 내가 특별하다 라는 말 하면서 일주일 만에 친해졌는데 이후 나를 통제하려 들더라고 근데 언니니까 그래 내가 서툰게 있지 하면서 뭔가 모를 역함과 쎄함을 외면하고 만났어 근데 놀면서 주눅들고 눈치보고 집 오고나면 너무 지치는거야 그럼에도 즐거웠어서 그 감정을 외면했는데 내가 이런 부분 싫다 라고 딱 한 번 말하니까 무슨 물꼬 터지듯이 다 니 잘 못 이다 라고 하더라 진심 이때까지 나만 매번 사과하고 있었더라고..... 이제 깨달음 ㅠ 그렇게 싸우고 나서 난 그래도 소중한 인연이라 생각해서 관계 이어나가고 회복 될 수 있을거다 라고 생각했는데 만날 때 마다 저번보다 더 눈치보고 침묵과 무표정이 이어지고 계속 말 끊고 평가하는 모습이 심해져서 너무 지치더라고? 어제 잠도 못 잤어 계속 생각한다고 암튼 결론은 차단해도 되겠지... 내가 이어가자 했는데 이래도 되는건지도 판단이 안 돼서 물어봐 ㅠㅠㅠㅠㅠㅠㅠ

인스티즈앱
8090 시절엔 금쪽이가 없었던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