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나!! 취준만이 반복됐던 매일... 난 알 수 있는 기회를 박탈당했다
그러나!! 5월에 취뽀를 하게된 글쓰니 오늘 마침 신호가 왔다
그렇다!! 나는 똥을 쌀 수 있는 위인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