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일하기 전에 다른 학원에 합격을 했었거든
내가 일할 곳이 새로 생기는 직영점이고 본사도 그 동네에 있어서 본사에서 대표?랑 면접 보고 뽑혔었음 근데 일주일 동안 새로 생기는 그 직영점 뭐 그 아무것도 없는 곳에서 쓰레기버리기 가구나 필요한 물품 넣기 택배 뜯어서 정리하기 박스 버리기 소포 받아오기 청소하기...이런 것들만 하다가 선생님을 너무 이르게 구한 것 같다고 직영점 원장이 본사에 말해서 본사 대표한테 연락 와서 잘렸었어 그 일주일 간 본사 대표 같은 사람들도 내부 정리되는 거 보러 자주 왔어서 그 사람들이 나를 보고 생각한 다른 이유가 있었는데 나한테 말한 이유로 둘러대는 거였는지도 모르지 우리보다 더 좋은 데서 일할 수 있을 거예요~ 막 이랬던 게 기억남ㅋㅋ 근데 다른 지점에서 수습 며칠 짧게 했을 때 일 내용은 너무 좋았고 하고 싶었단 말야..? 그래서 어이없게 잘리고 나서 화도 났지만 아쉽기도 했음.. 나 지금 학원 퇴사하려고 하는데 사는 지역이 바뀌어서 저 일 겪은 곳이랑 같은 지점은 아니긴 해도 근처에 있는 이 학원 공고가 많이 올라오는데 이력서 넣어볼까 하다가도 본사랑 일 있었던 게 걸려ㅋㅋㅜ 한 3년 정도 지나긴 했지만... 그냥 이 학원은 안 가는 게 나을까...
택배 전지역 5kg까지 3800원!
상대방 집까지 배송 (반값택배 아니에요)
상대방 집까지 배송 (반값택배 아니에요)

인스티즈앱
6개 이상이면 휴대폰 중독이라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