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고시생
25살이고 지금 기간제 교사로 일하고 있어작년 임용고시 2차에서 소수점 차이로 아쉽게 떨었졌어
원래는 기간제 반년하면서 올해 임용 칠 생각이었는데 현장에서 일해보니까 임용됐을 때 이 일을 20년 이상을 해야된다고 생각하니 숨이 턱 막히더라 애들을 좋아하는 편은 아니거든
그러면서 워홀 가고싶은 욕구가 계속 올라가는 중이야 언젠간 외국에서 살아보고 싶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살았는데 교사가 되면 현실에 안주해서 살아갈거 같아서 정교사가 되기 전에 가는게 어떨까..
근데 아무래도 작년에 아슬아슬하게 떨어졌으니 올해 열심히하면 붙을거 같기도하고 티오가 막차인거 같기도하고.. 지금 너무 혼란스러운 상태야 조언 부탁해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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