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살쪘긴 한데 42-3 이럴 때도 쇄골 안 보여서 엄마가 나 맨날 놀렸는데 ㅜ ㅋㅋㅋ 그땐 살에 파묻혀서 그런 거라 생각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42면 파묻힐 살도 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