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절 올라가는 셔틀버스 타려고 줄 서있었는데내 앞에 노부부 두 명이 서있었거든근데 할아버지가 자꾸 할머니 엉덩이 툭툭 치고 만지고 주무르고 이래서 진심 ㅡㅂㅡ........이 표정으로 정면만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