냄새에 예민해서 집에서 밥 안먹음 / 쓰레기 바로 버림
거의 하루종일 환기 (집에 오면 무조건 활짝 열어둠), 햇빛 드는 집임, 비 오는 날은 제습기 돌림
청소 거의 매일, 일주일에 한번 대청소
베개, 이불 이주에 한번은 빨래
빨래는 실내건조용 세제 사용, 마르면 개고 마른 빨래 방치해두지 않음 (빨래에서 나는 냄새는 아닌 것 같음)
집 습도 높은 편 아님 (제습기 키자마자 보면 58 정도)
지은지 6년 된 신축 빌라임
대체 왜일까 집 비우고 들어오면 구린내가 나 ㄹㅇ
냄새에 예민해서 일부러 비싼 돈 주고 신축 들어온건데
옷에도 다 밴 것 같고 미치겠어
다 버리고 집도 버리고 싶음

인스티즈앱
8090 시절엔 금쪽이가 없었던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