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는 나 버리고 갔고 엄마랑도 거의 손절한거나 다름 없는데 어릴때부터 하던 소리가 엄마가 너나이때부터 너 낳아서 혼자키웠다 이러면서 무슨 나라는 생명체를 지키기 위해 낳은 거처럼 말하거든?
지금은 1-2년에 한번 볼까말까고 연락도 안하는데 내가 지금 26살인데 엄마가 나 26살에 낳았거든 맨날 지겹게 듣던소리가 26살때 너 낳아서 얼마나 힘들었는데 어쩌구 저쩌구 하거든? 저땐 돈 많이 줘도 낙태할 수 있는 방법이 없던거? 아님 불법인데 걸릴까봐? 자꾸 날 위해서 억지로 낳아서 키웠다는거처럼 지 젊음 일 다 포기하고 나때문에 이렇게 산다는거처럼 말하는데
왜 쳐 낳아서 인생은 누가 망쳤는데 나도 살기싫다고 걍 차라리 낙태를 하지 왜 그런 상황에서 낳아서 나보고 난리임? 낳질말던가 피임을 쳐하든가
난 진짜 우리 부모같은 사람 되기싫어서 경제적으로도 심적으로도 여유로울때 낳을거 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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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가 진짜 난리난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