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진짜 뚱뚱한편이고 막 엄청 심각하게 못생긴건 아니지만 요새 관리하는 여자들보단 못생긴편에 속하는데
맨날 남자나 연애관련 이야기 나오면 다 못생겨서 만날만한 사람이 없다 연애 할 만한 사람이 없어서 안하는거다 키 180이상에 잘생기고 몸좋고 피부 하얗고 그런 사람 있으면 당장 만나지 이러거든
글고 맨날 잘생긴 아이돌이나 배우들 사진 보여주면서 이런사람들 아니면 안만날거다 이러는데
애초에 그런 사람이 날 만나줄까? 라는 생각은 왜 안하는거임? 진짜 눈 안낮추면 평생 결혼은 무슨 연애도 못할거같은데 자꾸 남자는 얼굴이다 성격 필요없다 잘생기면 된다
요새 길거리 걸어도 잘생긴 남자가 거의 없다 다 못생겼다 저변 남자들도 다 못생겨서 관심도 안간다 이러는데
진짜 저런얘기 들을때마다 자기객관화 안되나 싶고 한심한데 내가 너무 꼬인거야?
본인한테만 저러면 모르겠는데 다른친구들 남친생겼다하면 그 남자들 얼평도 진짜심하게함 여자애는 예쁜데 왜 저렇게 못생긴 남자 만나는지 이해안된다 여자가 더 아깝다 이런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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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잘생긴 오빠 많아요” 발언 해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