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다들 이러고 사나..?
간호사 2년 하다가 사무직으로 이직했는데 겉으로 보면 좋는 기업이고 잘 탈임상한건데 뭐랄까...9개월째 적응이 안돼..
나 어디가서 적응 못하고 일 못한다는 소리 들어본적 없는데
여기서는 뭐 물론 일 못하진 않아 내 몫하고 있고 주변말 들어보면 잘 하고 있는거 같긴한데
회사 분위기 때문인지 사람때문인지 이 일이 나한테 안맞는지 매번 회사 가기전마다 눈물이 걍 주륵주륵나고 가슴이 너무 답답해.... 직장인이 원래 이런건가...? 당장 내일도 출근 생각에 걍 눈물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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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허남준 좀 나이 있게 보긴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