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그냥 감당하고 살겠더고 했으면 아빠가 짜증내고 험한말 못하게 하던가
엄마 뻔뻔하게 나가면 엄마없이는 못 살 사람인데 맨날 그런거 듣고만 있고
내가 진짜 아침에도 엄마한테 하길래 짜증나서 엄마 모시고 나와서 놀다가 이야기 꺼냈더니 아빠만 옹호하고..
진짜 나는 엄마가 너무 짜증나 아빠한테 알면서도 무시 당하는게..
본인이 무시 당하는 건 싫으면서 가족들 무시하는 건 뭔 내로남불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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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그냥 감당하고 살겠더고 했으면 아빠가 짜증내고 험한말 못하게 하던가 엄마 뻔뻔하게 나가면 엄마없이는 못 살 사람인데 맨날 그런거 듣고만 있고 내가 진짜 아침에도 엄마한테 하길래 짜증나서 엄마 모시고 나와서 놀다가 이야기 꺼냈더니 아빠만 옹호하고.. 진짜 나는 엄마가 너무 짜증나 아빠한테 알면서도 무시 당하는게.. 본인이 무시 당하는 건 싫으면서 가족들 무시하는 건 뭔 내로남불이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