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단적으로 뭐에 홀릴 때가 있는거 같아서 좀 무서움...
얼마전에 대중교통에서 떠나갈듯이 시끄럽게 떠들거나
이어폰 안 끼고 영상보는거 등등 대중교통 예절 지적하는 글 있었는데
"니가 예민하네 그냥 자차 타고 다녀"라는 댓글이 10몇개 우루루 달리는거 보고 진짜 소름 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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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적으로 뭐에 홀릴 때가 있는거 같아서 좀 무서움... 얼마전에 대중교통에서 떠나갈듯이 시끄럽게 떠들거나 이어폰 안 끼고 영상보는거 등등 대중교통 예절 지적하는 글 있었는데 "니가 예민하네 그냥 자차 타고 다녀"라는 댓글이 10몇개 우루루 달리는거 보고 진짜 소름 돋았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