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던 여사친이 있었는데 남친 생겨서 내가 마음 접음
솔로일 때도 항상 밥 같이 먹으러가자 이러면 거절했던 애인데
고민 들어주고 너무 힘들면 밥 사주겠다고 너가 편할 때 연락하라고 했더니
내일 괜찮냐고 물어보더라
사실 이렇게 연락 기대한게 아니라
원래부터 거절해왔던 애니까 예의상 말했던거였는데
첨으로 승낙 얻어냈다
나야 이제 마음 접었으니 정말 위로만 해줄건데
힘든 일 있을 때 주변 감언이설 조심하는게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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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던 여사친이 있었는데 남친 생겨서 내가 마음 접음 솔로일 때도 항상 밥 같이 먹으러가자 이러면 거절했던 애인데 고민 들어주고 너무 힘들면 밥 사주겠다고 너가 편할 때 연락하라고 했더니 내일 괜찮냐고 물어보더라 사실 이렇게 연락 기대한게 아니라 원래부터 거절해왔던 애니까 예의상 말했던거였는데 첨으로 승낙 얻어냈다 나야 이제 마음 접었으니 정말 위로만 해줄건데 힘든 일 있을 때 주변 감언이설 조심하는게 좋을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