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무서워서 못 가겠다고 함...어차피 이미 의료자문은 끝났으니까 이제 위원회에서 협의하면 된다고 하던데가도 할 말이 없긴 해서 안 간다고 했어...내 인생을 위로해줄 희소식이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