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공하고 있는데 와서 지나가다 봤는데 어쩌고 저쩌고 하길 래 바로 죄송합니다 하니까1초도 망설임 없이 네. 하고 돌아 가는거야 걍 무작위로 걸고 다니는 애들맞지 걍 아무나 찔러보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