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중학생 때부터 알바해서 용돈씀 아빠가 혈육한텐 매달 15만원씩 용돈 줌 그땐 아빠가 맨날 힘들다 너가 우리집의 기둥이다 이런 소리해서 난 내가 당연히 일 해야 된다고 생각함 대학 가보니 우리집이 못 사는 집이 아니라는 걸 알았고 혈육한테만 보증금 1억 넘는 전세 해줬다는 걸 알게 됨 장문으로 내일까지 자취방 보증금 안해주면 앞으로 안 보고 살거라고 함 전화 오는데 그냥 안 받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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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중학생 때부터 알바해서 용돈씀 아빠가 혈육한텐 매달 15만원씩 용돈 줌 그땐 아빠가 맨날 힘들다 너가 우리집의 기둥이다 이런 소리해서 난 내가 당연히 일 해야 된다고 생각함 대학 가보니 우리집이 못 사는 집이 아니라는 걸 알았고 혈육한테만 보증금 1억 넘는 전세 해줬다는 걸 알게 됨 장문으로 내일까지 자취방 보증금 안해주면 앞으로 안 보고 살거라고 함 전화 오는데 그냥 안 받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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