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음식이라고 봤던거같은데 양념감자처럼 생겨서 봉투에 담아서 가루넣고 흔들어서 섞어먹는 거였거든 근데 감자튀김은 아니었단말야 따로 무슨 말이 있었는데 기억이안나ㅠㅠㅠ도대체 뭘까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