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집이 찢어지게 가난했던 탓일까
그냥 일을 안하고 있으면 고정 수입이 없으면 불안함
그래서 어렸을때부터 0원보단 1원이 낫다라는 마인드로
퇴사라는걸 생각도 안하고 일했고
몇년은 일 안하고 놀고먹어도 될 돈이있어도 그냥 퇴사 자체가 공포임
나같은 사람 있나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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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 집이 찢어지게 가난했던 탓일까 그냥 일을 안하고 있으면 고정 수입이 없으면 불안함 그래서 어렸을때부터 0원보단 1원이 낫다라는 마인드로 퇴사라는걸 생각도 안하고 일했고 몇년은 일 안하고 놀고먹어도 될 돈이있어도 그냥 퇴사 자체가 공포임 나같은 사람 있나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