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애인이 직장을 취업하고 현장직이라 아침 출근 점심 잠깐 저녁 퇴근해서 밥 먹고 자기전에 잠깐 연락 가능해새벽에 출근해서 잠도 빠르면 8시에 잠들고 그거에 내가 서운해서 한달간은 엄청 싸우고 헤어질뻔하고 그러고 또 토요일에도 출근하고 일요일엔 교회를가서 데이트라고는 밥 한끼먹는거야 어제 공휴일에도 출근해서 서운했지만 집에서 고기 구워먹기로해서 신나서 갔다가 나 잠깐 8시쯤 화장실 갔다온 사이에 잠들어있더라 그거에 서운하고 피곤한거 이해못해주는 내가 싫고... 근데 어제 갑자기 이성의 끈 놓은것마냥 서운하더라고 그래서 오열하고 지금 애인 좋지만 이젠 직장때문에 과거로는 절대 못돌아갈꺼고 근데 요즘 계속 그때가 그리워서 자주 눈물이 나와..... 나보고 조금만 참아달라 버텨달라 그게 3년이야... 그렇다고 직장이 바뀌는건 아니고 그냥 내가 포기하는게 좋겠지? 계속 만나면 이런일로 서운하고 미래가 안보이고 헤어지는 슬픔때문에 관계를 유지하면 나는 계속 힘들겠지 이런 경우에는 다들 어떻게하면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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