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부터 정 없었고 우리팀에서는 은따 느낌이라 퇴사 고민했거든
근데 오늘 화장실 문이 바람때문에 세게 닫히면서 뭐가 떨어졌길래 막내인 내가 가서 열어봤더니 문 바로 위에 타일이 떨어졌더라고? 그래서 내가 헉 하고 상사 쳐다보고 다시 위쪽 보려는 찰나에 상사가 어어어!! 소리쳤고 내 머리위에서 타일이 또 떨어졌는데 내 광대 살짝 맞고 떨어졌거든? 근데 괜찮냐는 소리 한마디 안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람 맞나 진짜ㅋㅋㅋㅋㅋㅋ 그냥 퇴사 갈기고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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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부터 정 없었고 우리팀에서는 은따 느낌이라 퇴사 고민했거든 근데 오늘 화장실 문이 바람때문에 세게 닫히면서 뭐가 떨어졌길래 막내인 내가 가서 열어봤더니 문 바로 위에 타일이 떨어졌더라고? 그래서 내가 헉 하고 상사 쳐다보고 다시 위쪽 보려는 찰나에 상사가 어어어!! 소리쳤고 내 머리위에서 타일이 또 떨어졌는데 내 광대 살짝 맞고 떨어졌거든? 근데 괜찮냐는 소리 한마디 안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람 맞나 진짜ㅋㅋㅋㅋㅋㅋ 그냥 퇴사 갈기고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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