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사이가 언니때매 옛날부터 안 좋았어서
엄마랑 나는 좀 대면 대면 한데
내가 지금 3년 정도 나와 살면서 연락 좀 하고
나름 괜찮아졌거든? 근데 남자친구랑 오늘
집 근처 뷔페 리뉴얼 해서 다녀왔는데
오자마자 너무 엄마가 좋아할 거 같은 곳이라
처음으로 용기내서 뷔페 왔는데 좋은 거 같다고
나중에 같이 먹으러 오자고 과일도 많고 음식 종류도 많아서
엄마가 좋아할 거 같아서 연락했다고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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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사이가 언니때매 옛날부터 안 좋았어서 엄마랑 나는 좀 대면 대면 한데 내가 지금 3년 정도 나와 살면서 연락 좀 하고 나름 괜찮아졌거든? 근데 남자친구랑 오늘 집 근처 뷔페 리뉴얼 해서 다녀왔는데 오자마자 너무 엄마가 좋아할 거 같은 곳이라 처음으로 용기내서 뷔페 왔는데 좋은 거 같다고 나중에 같이 먹으러 오자고 과일도 많고 음식 종류도 많아서 엄마가 좋아할 거 같아서 연락했다고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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