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옷 잘 어울린다고 칭찬해서 힉 하고놀러갔는데 이리저리 다 해주길래 나도 뭐 좀 하겠다니깐 오늘을 즐기라고 해서 힉 하고반팔 입고 있어서 춥다고 하니깐 본인 옷 빌려줘서 힉 하고나 그냥 계속 힉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