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글 : https://www.instiz.net/name/66527459?category=1
아침에 이 글 썼었는데... 우선 아빠가 돈 빌려달라고 해서 나는 못 빌려준다고 모아돈 돈도 없고 대출도 안 나온다고 미안하다고 하고 넘겼어 그리구 할머니랑 방금 전화했는데 아빠가 계속 어디에 돈을 엄청썼대 할머니 말로는 컴퓨터 하면서 돈을 계속 쓰고 있다는 것 같던데 할머니도 정확하게는 모르고... ㅠㅠ 내가 할 수 잇는 게 있을까? 나도 이제 할머니가 아빠한테 돈 주지 말라고 해서 알겠다고 하고 절대 안 줄 건데 아빠가 할머니가 모은 돈도 다 쓴 것 같아.... 근데 난 솔직히 아빠는... 정신 못차리고 그래도 괜찮은데 할머니 밑에서 커서 할머니는 잘 살았으면 좋겠단 말이야 할머니 너무 불쌍하고 내가 할 수 잇는 게 없는 것 같아서 마음이 힘들어... 현실적으로 내가 어떻게 해야 할까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