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60다되가는 엄마가 더 너무해서 ㅎ
본가살고 집좁아서
나만 아침마다 출근하고 드라이기 하는데
여태 문닫고햇거든? 배려차원으로?
근데 이제 덥기도 덥고
엄마는 습해도 에어컨 절대 안틀고 33도 이상은되어야 트는 사람이라 ㅋㅋㅋ
걍 아침에 엄마가자든 말든 방문 활짝열고 말릴려고 ㅎ
여태 배려라고 하고 그런이유가 아예없다
엄마 맘대로 사는데 먼 배려를 해줘 ㅋㅋㅋ
그리고 이제 더우면 밤에 차시동 걸고 앉아있다 오든가 해야지
원래 절대 안나가는데 내가 왜 그래야되나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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