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때 떡볶이집 알바할때 애기들이 언니 누나 하면서 말걸때 있었는데 엄마들이 언니/누나가 아니라 아줌마~ 이모~ 라고 고쳐줄때 너무 열받아서 맨날 집에서 소리 지름 지금은 아줌마나 이모 소리 들어도 별생각 없는데 그땐 그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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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살때 떡볶이집 알바할때 애기들이 언니 누나 하면서 말걸때 있었는데 엄마들이 언니/누나가 아니라 아줌마~ 이모~ 라고 고쳐줄때 너무 열받아서 맨날 집에서 소리 지름 지금은 아줌마나 이모 소리 들어도 별생각 없는데 그땐 그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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