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동복입었던 사이즈로 입었고 내가 가슴이 쫌 있는편이라 평소에는 스포츠브라나 와이어없는걸로 입어서 최대한 짝아보이게 일하러가는데 하복 처음입은날 약속 땜에 뽕 살짝있고 모아주는 브라를 입고갔는데 환복하고보니까 가슴이 너무 부담스러워 보이는거야 앞치마 옆으로 가슴 튀어나오고 일하면서 살짝 돌아가니까 더 부담스럽고 나도 민망하고 그러니까 옷 매무새 계속 고치고 그러고 마치고 알바동료한테 연락이 왔는데 나 유니폼 한치수 큰거입어라고했대 점장도 팀장도 다 남자 분이고 민망하다고 다른사람보기에 꽉 끼여보인다면서 그날 일하면서 계속 쳐다 보길래 불쾌하고 그랬는데 이거 가슴땜에 그런거맞겠지?? 스트레스 받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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