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그로 아니고 실화야
원래도 입질 엄청 심한 강아지고
엄마가 데려왔는데 너무 예뻐하면서 키워서 교육이 일절 안됨
엄마는 물려서 손톱 빠진적도 있을정도+ 얼굴 꼬맴
난 아예 안만져
3키로인데 진짜 자기 그럴기분 아닌데 주인이 만지면 으르렁거리고 입질함
엄마 옆에 강아지 앉아있었는데
내가 엄마한테 다가가서 앉으니까 뭐에 놀랐는지 뭔지
갑자기 달려들어서 앉은상태의 나를 뭄
근데 브라를 안한 상태여서 그런가
내팔을 물려했던거같은데 젖꼭지를 꽈악 뭄..
진심 방금까지 지혈했고 거즈 5장은 쓴듯
진짜너무아프다 반쯤 찢어졌어 젖꼭지가
병원도못가겠고 아 어떡함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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