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루
자취할때는 알아주는 정신건강이였는데 본가로 돌아오고 나서 우울증 도짐...ㅋㅋ 울 가족들이 알아주는 리트리버들이거든. 쉬고 있으면 문 벌컥 열고 들어와서 말 걸고, 같이 있고 싶어하고, 뭐든지 같이 하고 싶어하고, 혼자 있으면 힘드냐고 같이 있자 하고...ㅋㅋㅋ
혼자 있고 싶음= 힘든 상태
기본적으로 이렇게 생각하는 거 같음... 그래서 혼자 있고 싶단 내 말을 이해를 못함... 어딜 자꾸 데리고 나가려고 하고 자꾸 뭘 같이 하고싶어함
니 ㅈㅉ 요새 혼자만의 시간이 없어서 찐으로 우울증 걸려가지고 밖으로 나돌다 12시쯤 몰래 집 들어와서 문 잠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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