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야구오늘 키움 구단이 경기 후 특타 훈련을 하려 했으나 서울시설관리공단이 협의된 내용이 아니라며 경기장을 강제 소등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키움은 6회에 특타 훈련 계획을 전달했으나 공단은 '며칠 전에 이야기 해야 한다'며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pic.twitter.com/bSGqmPVDPJ— 김경윤기자(연합뉴스) (@cycle__kim) May 26,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