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종교인들은 기도하면서 오늘 나 이런거 반성한다 이런서 하잖아무교익들은 어떻게해?내가 무교익이라 잘때마다 자책하고 이러지말아야지 하는데 뭔가 들어주는 사람(?)없이 속으로만 하는느낌이라 답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