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친구가 대기업 들어갔는데 노는 물이 달라져서 그런가 전처럼 자주 만나지도 못하는 것 같아.. 난 멀어지기 싫어서 이번 설연휴때 카톡으로 선물도 같이 보냈거든 친구가 고맙다고 말은 밥 한번 산다고 하는데 밥 사줄 생각이 없어보임 거의 1년 가까이 못 만나고 있어..ㅠㅠ 본가에는 부모님 때문에 자주 내려오는 친구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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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 친구가 대기업 들어갔는데 노는 물이 달라져서 그런가 전처럼 자주 만나지도 못하는 것 같아.. 난 멀어지기 싫어서 이번 설연휴때 카톡으로 선물도 같이 보냈거든 친구가 고맙다고 말은 밥 한번 산다고 하는데 밥 사줄 생각이 없어보임 거의 1년 가까이 못 만나고 있어..ㅠㅠ 본가에는 부모님 때문에 자주 내려오는 친구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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