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안하는데 너무 지쳐 죽을 준비할 기운도 없음 안락사만을 바람 예전에는 취미라도 있어서 그거 때문에 버텼는데 이젠 아무런 감흥이 없고 힘도 없고 숨 쉬는 것도 버겁고 그냥 잘때 방 천장이 무너졌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