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 아파트 지하에서 5년간 벌어진 일지하 5층은 항상 출입 금지 표지판이 있어서 주민들은 4층까지만 사용했음근데 지하 4층에도 전기차 충전기 옆에 주차금지 표지판이 있어서 거기 주차하면 바로 민원에 견인까지 당했다고알고 보니 입주자 대표가 본인이 개인적으로 충전기 설치하고… pic.twitter.com/ijL3OQMsFp— 핑구돌이 (@juhyeon6749) May 26, 2026민원 신고해도 방법이 없다니..대박 이거 뉴스 안나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