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교여도 강제였음 9시마다 찬송가 부르고 성경구절 읽고 해석하고 느낀 점 말하고 기도하고ㅋㅋㅋㅋㅋ 근데 최근에 전 직장 동료 만났더니 대표가 주 5회로 늘릴까 고민 중이라고 해서 진짜 퇴사하길 잘했다고 느낌 블라인드랑 나무위키에도 종교강요에 대해서 부정적인 글들 올라와 있는데 정신 못 차리네 진짜ㅋㅋㅋㅋㅋㅋ 그걸로 업무 시간 잡아먹는 거 혐오스러웠음 심지어 기독교인 사람들도 몇몇 사람들은 불만 있었음 그리고 무교인 사람들이 성경을 어떻게 알아 해석 챗 gpt 돌린 거 티나면 개꼽줬음 진짜 그 대표는 망길만 걸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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