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애인이 나 아파서 내가 괜찮다했는데도 집앞까지 와주는길이였거든? 나 달달한거 꼭 주고가고 싶다면서 당연히 너무 고마웠지 울집까지 거리도 1시간이 넘는거린데,, 그래서 고마워하고있던 와중에 집 로비말고 현관에두는게 낫지않을까 움직이기 힘들어서 이런말 했는데 애인이 장난으로 “오호 절 배달기사로 만드시네~?” 이러거나 “요구가 점점 늘어나네요~??” 약간 누가봐도 장난말투긴했는데 웃으면서 저러고 나서 막상 원하는대로 다 해주긴해 말만 저렇게 장난하고 결국 다 와주고 그랬거든애인이 그렇게 해줬는데도 이걸로 기분나빠하면 안되는건가 내가? 아플때 근데 굳이 저런 장난들으니까 별로던데 객관적으로 이건 내가 아파서 예민한거야?? 이걸로 뭐라하면 안돠겟지 애인이 물어보니깐 100프로 장난으로 한말이고 전혀 미안해하거나 신경쓰지 않아도된다 자기가 챙겨주고싶어서 온거다 이러던데 마지막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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