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에 퇴근하고 얼굴보면 맨날
밥은.
이래 말투도 뭐 물어보는거 아니고 따지듯이..
대답도 맨날 똑같음
먹었어요 -> 응
안먹었어요 -> 먹어야지.
먹었다고 하면 뭐먹었냐 물어보던가 안먹었다하몀 집에 뭐뭐 있어, 안배고파? 이런거라도 물어봐야 되는거아님?
ㄹㅇ 식사여부만 물어볼거면 왜물어봄
공능제에 자기중심적임 저거 말고 대화가 전부
몇년째 저러니까 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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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 퇴근하고 얼굴보면 맨날 밥은. 이래 말투도 뭐 물어보는거 아니고 따지듯이.. 대답도 맨날 똑같음 먹었어요 -> 응 안먹었어요 -> 먹어야지. 먹었다고 하면 뭐먹었냐 물어보던가 안먹었다하몀 집에 뭐뭐 있어, 안배고파? 이런거라도 물어봐야 되는거아님? ㄹㅇ 식사여부만 물어볼거면 왜물어봄 공능제에 자기중심적임 저거 말고 대화가 전부 몇년째 저러니까 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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