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20대 초중반때는 죽고 못살고 맨날 같이 놀던 친구들 20대 후반 넘어가더니 다 어느덧 결혼하고 남자친구 생기더니 내가 연락해도 잘 받지도 않고 만나자해도 시간 안된다.. 전화해도 받지도 않네..진짜 ㅋㅋㅋㅋ
원래 진짜 사람 잘 믿지도 않았지만 이정도일 줄은 몰랐다... 진짜 서운하고 친구 필요없다는걸 다시한번 느낌...
절대 친구 믿지마 그당시엔 당연히 평생가자 이말 할건데 절대 네버 아님...ㅎㅎㅎ
남친 생기고 결혼하면 3순위에도 못드는게 친구 사이이고 결국 서로의 이익이 있거나 말할 거리가 있어야 친구도 남는거 같음ㅎㅎ
난 가족이나 잘 챙겨야지...근데 그러기엔 주말에 너무 외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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