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랜 애 절대 안낳아 평생 딩크 파였는데 막상 또 좀 시간 지나면서 생각해 보니 남들 다 하는거 이유가 있나 싶고 인생에 제일 큰 도전과제 한번 깨보는건가 싶고 기왕 여자로 자궁 달고 태어났는데 안쓰는건 좀 아깝나 싶기도 하고 그럼 요새…ㅋㅋㅋㅋㅋ
뭔가 되게 도박같지만 도파민은 또 그만큼 큰 이벤트 같달까 나와 사랑하는 사람의 유전자 가챠를 돌려서 20년 장기 이벤트가 시작되는게
애 낳으면 불행할거같다 란 생각 있었는데 요샌 딱히 안그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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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남준 데뷔 빨랐으면 오씨엔 드라마 많이 찍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