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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2
남편이랑도 사이좋고 경제적으로도 넉넉하고 애기도 잘크고 있고 다 좋아서 좋은것만 생각하려고 노력하는데 지금 누가 건들이면 걍 눈물 좔좔 흘릴것같아 잠도 많이 못자서 머리도 띵하고 지끈거리구 … 애기는 낳고 싶었는데 예전으로 돌아가고싶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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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거 진짜 시간이 약임 ... 당장 내가 힘들어 죽겠는데 뭐 어쩌란거야 했는데 진짜 시간이 약이더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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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내가 연애 9년 했는데 남편이 나 9년동안 운거보다 조리원에 있던 2주동안 더 많이 울었다 했었음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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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조리원때부터 호르몬 장난아니라… 단유하는데 주변에서 너무 스트레스 받게해서 엄청 울고불고 ㅠㅠ 시간이 약일까? 나지금 매일매일 존버한다는 느낌으로 디데이 세고있어…아가가 잘때는 이쁜데 강성울음일때는 나도 너무 울고싶어 미치겠어…남편이 사업하는데 요즘 잘되서 너무 바쁘고 그런데도 새벽수유 같이 하거든 그것도 너무 미안하고 그냥 미치겟음 ㅠㅠ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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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응응 그리고 도우미 써 ?? 잠깐씩이라도 나가서 바람쐬고 이런시간 꼭 가져 !!!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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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떄가 제일 힘들때라고 많이 듣기는 했어... 아이고 힘내 쓰니...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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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ㅠㅠ 힘내볼게..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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