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게 아니라 엄마가 낳아서 억지로 세상에 나와서 지금까지 힘들게 살아왔는데, 자식도 태어나서 괴로운 삶 되물림 해주고 싶지 않고 태어나면 지옥이 시작이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