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 너무 힘들어 돈은 숨쉬듯이 나가서 모으지도 못하고 집안일한다고 체력도 갈리고 학교도 가야하고 공부도 해야하고 나도 엄마가 해주는 저녁밥 먹고싶어 통학하는 동기들 너무 부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