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선생님이 너무하고싶음ㅜㅜㅜ 애기들 너무 예쁘고 나 초중고때 좋은 쌤들이 많았아서 더 그런가 커리큘럼 짜서 가르치고 뭔가 내가 이 아이들의 성장에 도움주고싶고 그런 마음이 너무 큼,, 근데 지금 20대 후반이고 이미 대학졸업도 하고 일 하고 잇는데 지금 일도 재밋음 원했던 전공이고 불만이나 문제 없는데 그냥 선생님에 약간 미련 남는거같음
나 학교다닐 때 선생님들이 하셨던 재밌고 좋은기억으로 남은 활동들도 해주고 싶고 이런저런 막 생각해 본 활동들도 해보고싶고 초등교사 친구잇는데 나보고 그거 다 환상이고 절대 원하는대로 애들 안따라주고 결국 안하게된다 그러더라고ㅋㅋㅋㅋ 초중고는 상관없음 걍 선생님을 하고싶음 아 교직이수라도 해둘걸그랫나 진심후회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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