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사내에 아무도모르게 나혼자 관심있고 좋아하는 짝남이 있는데그분은 예전에 아주 살짝 의식? 했던 것 같아
근데 내가 완전 짝사랑 실패 정석 마냥 피하고 다녀서
뭐 발전은 하나도 없어 ㅜㅜㅜㅜ
오늘도 여전히 짝사랑을 숨기려고 일부러 안마주치려고
짝남이 없는 곳으로 다녔는데
일 끝나고 야근하려다 나도 모르게 처음으로 말을 걸었다?
근데 웃어주셨어…. 간식도 주시고 힘내래 ㅜㅜㅜ
너무 좋아서 짜증나 나 어떡해?
짝사랑이 처음이라 진짜 미춰버릴것 같아… 다들 사내에서 연애 어떻게 시작하는지 알려주라
나 정말 너무 심장이 힘들다 ㅠ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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